반응형 파타고니아가좋아요1 파타고니아가 좋아요 언제부터 시작된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 내 파타고니아 사랑. 2020년? 3년 정도 된 것 같다. 여름에 파타고니아 베기스를 직구로 구입했던 게 처음인 듯. 사이즈를 평소처럼 XL로 했다가 코끼리 팬티 같아서 후회했던 기억이 있긴 한데, 그 이후로 사이즈 잘 맞춰서 사면서는 대부분 대만족. 아래 있는 게 지금까지 야금야금 모았던 옷들인데 사고 나서 후회되는 게 없다. 파타고니아가 좋아요 예전에도 좋아하는 브랜드가 하나 둘 씩 있긴 했었는데 이번처럼 이거저거 다양하게 모은 적은 없는 듯. 뭔가 디자인이 확확 바뀌거나 있던 옷이 없어지거나 하는 일이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예전 제품들 중 마음에 드는 색상이 있으면 일부러 찾아보고 구입하고 하는 일도 있을 정도. 최근에 구입한 19년도에 나왔던 레트로 X 후.. 미니멀과 맥시멈 그 사이/옷 2023. 1. 28. 이전 1 다음 반응형